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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관광 분야 중소기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0년부터 상품개발·기업상담(컨설팅)·기술도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이용권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수혜기업은 147개다. 2020년 108개, 2021년 142개에 비해 늘었다. 이들을 대상으로 총 50억 4000만원 규모의 이용권 포인트가 지급된다. 이용권 포인트는 정보통신기술(ICT)과 관광의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 관광사업 발굴, 온라인 플랫폼 사용자 편의와 접근성 개선, 기타 사업모델 전환 등 기업 혁신 활동을 위한 다양한 전문용역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서비스 제공 기업은 18일까지, 수혜기업은 25일까지 혁신이용권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관련 정보는 혁신이용권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