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로봇이 드립 커피 내리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 사본 -에버랜드에 나타난 로봇 카페 (1) | 0 | | 로봇 서비스 카페 ‘라운지엑스’/에버랜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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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 로봇이 서비스 카페가 등장했다. 커피를 내리고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일을 다 로봇이 한다.
에버랜드가 7일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라운지랩과 협업해 로봇 서비스 카페 ‘라운지엑스’를 오픈했다. 바리스타 로봇이 드립 커피를 내려 주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준다.
 | 사본 -에버랜드에 나타난 로봇 카페 (5) | 0 | | 로봇 서비스 카페 ‘라운지엑스’/ 에버랜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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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즈엑스는 백호랑이 블렌드, 다람쥐 땅콩 플렛 등 동물을 모티브로 기획한 음료 메뉴를 선보인다. 인공지능(AI) 비전 기술을 적용한 초콜릿 로봇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라운지엑스 외에도 파크 인프라를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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