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하반기 신메뉴 ‘양곱창뚝배기’의 기록을 약 8일 단축한 기록으로 브랜드가 내놓은 역대 단일 메뉴 기준 최다판매 기록을 재경신했다.
본설렁탕은 “낙곱새뚝배기 출시 이후 가맹점 일 평균 매출도 13% 상승했으며 앞서 선보인 ‘양곱창뚝배기’가 세운 ‘’역대 신메뉴 중 최단기간 가장 많이 팔린 메뉴’ 기록에 비추어볼 때 동기간 대비 1.6배 더 많이 팔리면서 효자 메뉴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재찬 본설렁탕본부 본부장은 “브랜드의 전통성을 지키면서 선호도 높은 식재료 중 하나인 ‘곱창’을 접목해 1인 메뉴로 선보인 낙곱새뚝배기와 양곱창뚝배기로 짧은 기간 내에 일 매출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타메뉴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본설렁탕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설렁탕과 다양한 입맛을 채울 다양한 스타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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