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한민국 오페라 어워즈’ 대상에 글로리아오페라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801000441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3. 08. 11: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글로리아오페라단 공연 장면./제공=국립오페라단
국립오페라단은 제1회 대한민국 오페라 어워즈 대상에 글로리아오페라단을 선정했다.

대한민국 오페라 어워즈는 국립오페라단이 창단 6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오페라의 역사를 돌아보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상이다.

대상을 받은 글로리아오페라단은 1991년 창단 이후 총 32개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오페라 대중화를 이끌고 해외 공연을 통해 한국 오페라의 매력을 널리 알려왔다. 장일남 작곡가의 ‘춘향전’을 일본과 프랑스에서 공연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금상은 바리톤 고성현, 은상은 장수동 서울오페라앙상블 대표, 동상은 안지환 그랜드오페라단장, 공로상은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장이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