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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일 최 강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태성 1TV’에 우크라이나 국기 색깔의 옷을 입고 출연해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시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최 강사는 이날 영상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배경 상황을 설명하고, 매년 펼치는 기부 활동 중 2022년 첫 번째 기부로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의 마음을 담아 랜선 제자인 별님들과 함께 조성한 기부금(별똥별)을 전달했다.
그는 “러시아는 프랑스 나폴레옹과 독일 히틀러 등에게 침략을 받은 가슴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서방의 공격에 대한 본능적인 두려움이 있는 나라이다”며 “그런데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다시 친서방적인 모습으로 바뀌려고 하다 보니 러시아로써는 당연히 방어해야겠다는 본능이 있을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것을 풀어가는 방식이 침략이고 전쟁이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떤 상황이든 간에 힘들고 아픈 사람이 있다면 그 분들에게 연대와 지지의 손을 내밀 수 있어야 한다”며 “우크라이나 시민분들 많이 힘들고 어려우실 텐데 힘내시고, 이 전쟁이 하루빨리 마무리돼 여러분들의 나라에서 여러분들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최 강사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별님들과 함께 조성한 누적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기부해오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고 ‘한국사를 공부한 별님들’ 이름으로 매년 2000만원씩 5년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