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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제 그분을 향한 지지를 접고 내일부터는 우리나라의 새 대통령을 지지하자”며 “누가 되든 자기 편과 자기 집단의 이익이 아닌 국민과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검은색 모자와 외투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 역시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새벽부터 부지런한 분들이 많다. 여러분들도 투표 화이팅”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흑백 처리된 사진을 올린 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미래의 우리 자녀에게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선물할 수 있다”라고 말했고, 데프콘은 “여러분도 잊지 말고 꼭 투표하세요”라며 파란색, 흰색, 빨간색, 노란색이 섞인 외투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 외에도 배우 김세정, 이승기, 가수 미나, 김정민,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 등이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며 독려에 나서기도 했다.
특히 연예인들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한다는 논란을 오해를 애초에 차단시키기 위해 특정한 색깔의 옷을 피하거나 아예 흑백처리 하는 등의 센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