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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는 이날 “현재 우리 사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위축과 양극화, 청년실업 등의 경제위기를 비롯해 국내외적으로 위중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현안들에 대해 다각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신속한 대응을 차질 없이 추진해 위기를 극복하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당선인은 대선과정에서 디지털 대변환의 핵심주체를 민간기업으로 규정하고 벤처기업 창업과 성장에 걸림돌인 규제를 과감히 개혁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며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부가 모든 상황을 예측해 선도적으로 정책을 주도해 나가기는 불가능하다. 새롭게 출발하는 정부에서는 민간의 정책수요를 과감히 수용하고 시장중심의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와 함께 “혁신벤처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우리 경제를 이끌 핵심 대안이다. 벤처기업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업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요청한다”며 “벤처업계도 국가경제성장을 위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차기정부와 함께 대한민국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소득 5만 달러 시대를 조기에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