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김지연(보나), 어색하게 대면…관계 변할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0010005837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3. 11.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310 스물다섯스물하나_김태리김지연대면
‘스물다섯 스물하나’ /제공=tvN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나희도(김태리)와 고유림(김지연)이 서먹하게 대면한다.

오는 12일 방송될 ‘스물다섯 스물하나’ 9회에서는 나희도와 고유림이 어색한 기류 속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스틸컷에는 먼저 대화를 건 고유림이 말을 잇지 못한 채 그대로 주저앉은 반면, 나희도는 고유림의 태도에 당황하며 경직된 표정을 짓는다.

앞서 고유림은 3년 동안 위로와 힘을 얻었던 PC통신 절친 라이더37이 나희도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고유림은 엄마의 보증으로 인해 빚이 늘어나자 펜싱협회에 연금 가불을 문의했다가 면박을 당했던 상황이었다. 고유림은 다이빙대에서 오열을 폭발시켰고, 이를 목격한 나희도는 “그 애는 어떤 지옥을 품고 사는 걸까”라는 말을 인절미에게 전하며 속상해했다. 이후 라이더37을 만나기로 한 고유림은 멀리서 걸어오는 나희도의 모습에 놀라 백이진(남주혁)에게 노란 장미꽃을 넘기고 도망쳤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김태리와 김지연(보나)은 서로의 연기를 위해 배려심을 아끼지 않으며 현장에 훈훈함을 안겨주는 배우들”이라며 “라이더37이 나희도라는 존재를 알고 있는 인절미 고유림의 입이 열리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11일 밤 10시 30분부터 1회부터 8회까지를 90여 분으로 압축한 스페셜 방송을 선보인다. 9회는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