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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본 투 러브 유’는 이별 후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의 아련하고 애잔한 감성을 애틋하게 풀어낸 곡이다. 담백한 사운드 구성, 강승윤만의 허스키 보이스와 미성의 허밍이 돋보인다. 기존 강승윤을 대표하던 록 기반 및 포크 스타일 사운드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다. 같은 소속사인 그룹 트레저의 멤버 방예담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강승윤은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페이지’에서 싱어송라이터로서 면모를 입증했다. 업그레이드된 보컬과 성숙해진 감정 표현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강승윤은 “나의 이야기를 들려줬던 정규 앨범과 달리 이번에는 한 명의 배우가 돼 노래했다”며 “이면에 있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강승윤]](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13d/2022031301001118500065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