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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출신 사쿠라·김채원, 쏘스뮤직서 재데뷔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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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3. 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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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와키 사쿠라(왼쪽), 김채원 /아시아투데이DB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출신인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쏘스뮤직은 14일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은 당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하여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쿠라와 김채원은 2018년 8월 방송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출연, 같은 해 10월 한국·일본 합작 12인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아이즈원은 지난해 4월 해체되었으며 사쿠라는 일본으로 돌아가 생활하다 지난해 8월 한국으로 돌아왔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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