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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숲’은 공동 관심사항으로 모인 청년들이 협업과 소통을 통해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청년(만 18~39세)으로 구성된 3인 이상의 비영리 모임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활동을 시도하거나 활동 중인 3인 이상의 청년 커뮤니티(모임 숲) 20팀에 100만 원 △지속성을 갖고자 하는 1년 이상 활동 이력이 있는 청년 커뮤니티(소통 숲) 15팀에 200만 원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는 1년 이상 활동 이력이 있는 청년단체(나눔 숲) 10팀에 300만원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대전청년내일센터 홈페이지 청년의 숲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또는 대전청년내일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개요와 지원서 작성 방법은 대전청년내일센터 홈페이지 청년의 숲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년내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한준 시 청년정책과장은 “올해 커뮤니티별 지원금액을 상향하고, 활동에 도움을 줄 멘토제를 도입한 만큼, 많은 청년들이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