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전 의원은 “박관용 전 국회의장과의 인연으로 지구당 민원부장, 국회의원 비서, 보좌관을 거쳐 동래구의원, 부산시의원을 지내는 동안 단 한 번도 이 지역을 벗어난 적이 없다”며 “정치적 고향인 동래구를 명품도시로 만들어 구민들에게 보답 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권 전 의원은 또 동래구를 ‘안전하고, 건강한 행복 도시’ ‘볼거리가 넘치고,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 도시’ ‘상권이 살아나고, 생동감이 넘치는 경제활력 도시’로 만들겠다는 3대 공약을 발표했다.
권 전 의원은 특히 동래구가 충절의 고장이자 다양한 유무형 문화재와 역사적 전통을 지닌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문화상품이 없어 관광객 유치를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동래온천, 금강공원, 사직야구장 등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훌륭한 인프라가 있는데도 전략부재로 상권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권 전 의원은 골목길 CCTV의 사각지대 제로화와 학교주변 안전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동래구를 안전한 도시로 가꿔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유아교육에서부터 성인교육까지 책임지는 평생학습도시 인프라를 구축해 동래구를 품격 있는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밝힌 3대 공약과 세부계획과 관련, 권 전 의원은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추후 면밀한 전략을 세워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권 전 의원은 동래구의원 시절에는 사회도시위원장, 부산광역시의원 때는 경제문화위원장을 각각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제6회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권 전 의원은 “국회의원 비서, 보좌관을 지내면서 터득한 정당경험과 지방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쌓은 풍부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살려 동래구를 모든 주민이 살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