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제대 여자하키 선수 4명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8010010258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2. 03. 18. 11: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제대 하키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박계영, 박지민, 김경민, 김효비 학생./제공=인제대학교
인제대학교 여자하키부 박계영, 박지민, 김경민, 김효비 선수가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2022 여자 주니어월드컵대회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18일 인제대에 따르면 4명 학생들의 국가대표급 활약으로 인제대 여자하키부는 매년 대학정상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춘계 남여하키대회 여자대학부 2위, 제40회 협회장기 전국남여하키대회 2위, 제35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2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꾸준한 성장 동력에는 지역 체육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과 스타 감독이 있다. 인제대는 경남체육회, 김해시체육회, 경남하키협회로부터 시설사용, 장비제공 등 물심양면 지원해 현재 경남대표로 전국체육대회에 나서고 있다.

여자하키부를 이끄는 송성태 감독은 시드니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부산아시아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성남시청과 독일 뮌헨글라디바하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코치 생활을 했다.

한편, 인제대 체육부는 국가대표 발탁으로 인한 수업 손실을 막고 학생들의 면밀한 학사관리를 위해 교육부 학사관리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있으며 2024년 김해시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목표로 정진 중이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