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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동시, 봉정사 홍매화 만개 관광객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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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03. 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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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봉정사 찾은 관광객 (3)
경북 안동시 봉정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의 봉정사 만세루 앞마당에 홍매화가 만개해 관광객들을 환영하고 있다.

20일 안동시에 따르면 봉정사는 신라 문무왕 12년(672) 능인대덕이 도력으로 종이 봉황을 만들어 날렸는데 이 종이 봉황이 앉은 곳에 지은 절이다. 봉황새 봉(鳳)자에 머무를 정(停)자를 따서 봉정사라고 이름지었다.

봉정사 극락전은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로 인정받아 국보15호로 지정됐으며, 2018년 봉정사는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의 13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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