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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회화를 배운 그는 브루클린에서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14년 독일로 건너가 크루츠베르그에 머물면서 지금까지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르테인의 추상화는 조화로운 선, 기하학적 구조와 강렬한 색채를 특징으로 한다. 그의 작품은 대형 캔버스에 최소한의 스타일로, 강렬한 색상과 단조로운 형태에 중점을 두며 보는 이의 시선을 매료시킨다.
르테인은 “매우 단순한 것을 크게 만드는 것이 강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확장된 색상과 모양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리안갤러리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