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위해 죽도록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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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천시장인 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인천시청사 현관 앞에서 제8회 인천시장선거 출마선언식을 열고 “‘대한민국 대표 일꾼 유정복’이 인천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잃어버린 지난 4년을 되찾아 꿈과 희망이 넘치는 자랑스러운 인천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시장선거 승리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인천발전의 핵심 키이기 때문에 윤 정부와 국정철학을 함께 할 사람으로 시장으로 뽑아야 한다”며 “3월 9일 국민께서 명하신 정권교체, 6월 1일 인천에서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예비후보는 부채 도시 인천시의 재정정상 도시 환원, 제3연륙교·7호선 청라 연장·수도권매립지 문제 등 숱한 난제 해결, 인천발 KTX건설, GTX-B 추진, 국립세계문자박물관?해양박물관 건립 등 민선 6기 시장 재 임 시 성과를 소개했다.
인천의 과거, 현재, 미래의 발전을 함축적으로 담은 도시 브랜드 ‘all ways Incheon’(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도 만들어 냈다.
그는 “영종·강화도 중심의 ‘뉴홍콩시티’ 건설, 341㎞의 한∼중해저터널 건설 추진으로 인천을 동북아 최고 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그랜드 비전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균형있는 도시발전 △시민체감 행복지수 ‘업’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시민 자부심·애향심 고양 등도 추진해 세계 초일류도시를 만들어 나갈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