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신청·안내 5종), 지자체 서비스 7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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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작년 4월부터 해당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맘편한 임신’ 서비스는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 엽산제 등 영양제 지원, KTX 특실 할인 등 전국 공통 서비스 14종(통합 신청 9종, 개별 신청·안내 5종)과 지자체 서비스 7종(신청 6종·안내 1종)을 정부24, 보건소, 읍면동사무소에서 한 번에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임산부의 서비스 이용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했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이 확산·지속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임산부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택에서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받도록 적극 추진 중이다.
임산부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및 택배요금 사전 결제 택배 서비스 신청 시 할인된 금액으로 이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임경하 출산지원팀장은 “임산부들이 마음 놓고 아이 키우기 좋은 광양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임신 지원 서비스를 편리하게 알고, 안전하게 제공받도록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임신부에게는 지난 14일부터 신속항원검사키트를 1인당 4개씩 지급을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1인당 6개를 추가 지급해, 임신부 1명당 10개(5주간 매주 2회분)씩 총 1만1065개를 지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