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복지기동서비스를 통해 14년째 매주 목요일 진행하고 있는 행복빨래방은 장애인 가구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지난 2일 입면 매산 마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해 120개 마을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앞으로 1회당 1마을씩 매주 3회 서비스할 예정이다.
곡성지역자활센터 방문 목욕 빨래방 2.5톤 차량은 좁은 골목길이나 농로길, 굽이진 마을길 진입이 가능하다. 차량에는 24kg 드럼세탁기 3대와 17kg 건조기 1개가 탑재됐다. 군은 행복빨래방이 취약 계층들이 보다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생활 복지 서비스에 노력하겠다”며 “서비스에 협력해주신 곡성지역자활센터와 참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