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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비행’ 윤찬영 “대마라는 강력한 소재,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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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3. 22. 14:28

윤찬영 (2)
윤찬영 /제공=시즌
배우 윤찬영이 강력한 소재에 작품이 끌렸다고 밝혔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즌(seezn)의 새 드라마 ‘소년비행’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2일 열려 배우 원지안, 윤찬영, 윤현수, 한세진, 양서현, 조용익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공윤탁 역의 윤찬영은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느낌이 좋았다. ‘대마’라는 강력한, 쉽게 접하지 못할 소재가 있었다. 여기에서 어린 고등학생들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이며, 어떻게 성장을 해서 그 이후에 어떻게 살아나갈까가 재밌는 포인트였다”고 말했다.

윤찬영은 “윤탁이라는 캐릭터는 우직하고 대나무 같은 모습으로 다가왔다. 윤탁이를 접할수록 흥미로웠다. 대본에서는 한 가지의 모습만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그래서 끌렸다”고 설명했다.

‘소년비행’은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하던 18세 소녀 경다정(원지안)이 쫓기듯 내려간 시골에서 공윤탁(윤찬영)과 그 친구들을 만나 대마밭을 발견하며 펼쳐지는 10대 누아르 드라마다. 오는 25일 첫 공개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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