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경남 거제의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가 원데이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바다를 바라보며 전문 웰니스 코치의 모닝 요가·스트레칭 수업에 참여하는 ‘모닝 웰니스 클래스’가 반응이 좋다. 이 외에 바른 몸 교정 운동, 워킹 밸런스, 힐링 요가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 중이다. 벨버디어의 웰니스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19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이름을 올렸다. 웰니스 클래스 말고도 네온사인 만들기 클래스, K-팝 댄스 클래스같은 이색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는 프라이빗 몽돌 해변, 실내·외 수영장, 경남 최대 규모 키즈 시설 등을 갖췄다.
6월 하이원리조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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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CC/ 하이원리조트 제공
◇ 하이원리조트, 하이원CC 개장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하이원CC가 최근 재개장했다. 하이원CC는 해발 1136m의 고원에 조성된 18홀 퍼블릭 골프장이다. 한여름에도 기온이 25도를 넘지 않고 자연 경관이 수려한 것이 특징이다. 4월 14일까지는 주중 8만원, 주말 10만원(기간별 상이). 100% 예약 추첨제로 운영된다. 라운딩 날짜를 기준으로 4주 전 화요일 예약 시스템이 열린다. 예약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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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제공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보호해(海) 캠페인’ 산호 전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제주바다의 산호를 주제로 한 전시를 진행 중이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대표적 해양생태계 보전 활동인 ‘보호해(海)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4번째 전시다. ‘바다의 수호자’로 통하는 연산호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진자료 등으로 전달한다. 연산호는 해양생물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해양생태계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보호종이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수온 상승과 오염물질 유입으로 군락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전시된 멸종위기 해양생물을 찾아보고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도 선보이고 있다.
사본 -[사진] 신풍넝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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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넝쿨집/ 하나투어 제공
◇ 하나투어, 제주스테이 두 번째 숙소 ‘신풍넝쿨집’ 오픈
하나투어가 제주스테이 ‘다움’의 두 번째 숙소 ‘신풍넝쿨집’을 오픈했다. 제주스테이 다움은 제주도의 빈집을 재생해 숙박시설로 활용하는 프로젝트다. 빈집은 ‘마을-웰니스’ 상품으로 개발하고 수익금 일부는 지역에 환원한다. 신풍넝쿨집은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에 위치한다. 1970년대 블록구조로 지어진 집을 리모델링한 독채 숙소다. 침실 2개, 거실, 주방, 욕실 2개로 이뤄졌다. 특히 넝쿨에 싸인 돌담 안에 위치한 야외 스파가 돋보인다. 하나투어 닷컴, 하나투어 모바일 앱에서만 예약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