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ㅇ | 0 | | 김환기의 ‘화실’./제공=서울옥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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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은 올해 1분기 오프라인 경매 낙찰총액이 약 39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서울옥션 3월 경매 낙찰총액은 약 165억원, 낙찰률은 91%였다. 김환기의 1957년작 ‘화실’이 17억원, 미국 작가 스탠리 휘트니의 대형 작품 ‘무제’가 18억원에 낙찰됐다.
샤라 휴즈 작품은 5억4000만원에 경매를 시작해 경합 끝에 11억5000만원에 낙찰됐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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