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세조에셋-블록섹, 디앱 보안 산업 확장 위해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3010013612

글자크기

닫기

박준오 기자

승인 : 2022. 03. 23. 23:43

KakaoTalk_20220323_233319231
세조에셋(Sejo Asset)이 블록섹(BlockSec)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웹3.0 보안분야 사업을 공동추진 할 계획이다. 보안 분야에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웹3.0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확보 전략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또한 웹3.0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투자자 지원 및 보호를 강화 할 방침이다.

세조에셋은 지속가능한 웹3 생태계를 지원하는 가상자산 벤처캐피털이다. 당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투자자들에게 국내외 가상자산 이해와 투자에서의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자에 맞는 투자법을 제공하고 있다.

블록섹은 디앱(DApp)보안 솔루션 업체로, 솔리디티(Solidity)와 러스트(Rust) 기반 생태계에 스마트컨트랙트 보안 감사 서비스를 지원한다. 해킹 주소 추적 기능을 활용해 해킹 피해 최소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의 문제점 지적 및 멀티체인 해킹 정황을 포착해 발표를 하는 등 블록체인 보안관련 부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신재원 세조에셋 공동창업자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블록섹의 한국시장 진출 및 영향력 확대와 국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 생태계 확장 지원 및 안정성 확보에 주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