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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총 사업비 38억원으로 체험실 증축과 구 교사동 리모델링, 전시실 신축을 마무리했다. 시설 규모는 2277㎡의 면적에 체험실과 구 교사동, 전시실, CNC실, 창고와 기계장비 40여종을 구비했다. 플레이팅 도마를 포함한 수준별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직접 만든 목제품을 가져갈 수 있다.
군은 목재문화체험장 환경 개선과 목재전문가 양성반, 경상북도공무원 교육반, 유아반, 관외 일반인을 대상으로하는 관광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계가 도입 시행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추진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촌지역이나 산림목재를 이용한 질 높은 체험장이 없어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목재체험장 개장으로 시설뿐만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해 도내 어느 목재문화체험장 보다 질 높은 체험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