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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피아니스트 김태형이 들려주는 사랑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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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3. 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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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내달 1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무대에 오른다.

양인모와 김태형은 수크의 ‘사랑의 노래’를 비롯해 리스트 ‘사랑의 꿈’ 1번과 3번, 차이콥스키 ‘소중한 곳에 대한 추억’,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등 낭만적인 작품들을 들려준다.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박현수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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