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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25일 서울시 중구 유안타증권빌딩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궈밍쩡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가결했다. 임기는 3년이다.
궈밍쩡 대표는 대만 출신으로 지난 2015부터 2019년까지 유안타그룹에서 근무했다. 이후 2019년 3월부터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를 이끌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황웨이청 기타 비상무 이사의 재선임안도 의결됐다. 황웨이청 이사의 임기도 3년이다.
이와 함께 보통주 1주당 180원, 우선주 230원의 현금 배당안도 승인됐다. 보통주와 우선주의 배당수익률은 각각 4.5%, 5.5%다. 배당금 총액은 367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