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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충관에서 국립이천호국원 직원들이 서해수호 55용사들의 이름을 다시 부르며(Roll Call) 추모하고 국토 수호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넋을 기렸다.
또 참배객들이 추모할 수 있도록 서해수호 용사 사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형 추모 배너를 호국인의 쉼터에서 운영하며 이와 함께 ‘서해수호의 날’ 사진전도 오는 31일까지 전시한다.
국립이천호국원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로 희생된 호국영웅을 기리기 위해 3월 넷째 금요일인 ‘서해수호의 날’ 추모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