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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크레디아는 지난 21일 선보인 이 앨범이 발매 일주일 만에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발매된 존노의 클래식 앨범 ‘NSQG’도 멀티 플래티넘을 달성한 바 있다.
국내 음반 업계에서는 클래식 음반의 국내 판매량을 기준으로 골드(5000장 이상), 플래티넘(1만 장 이상), 멀티 플래티넘(2만 장 이상), 다이아몬드(10만 장 이상) 등급을 부여한다.
이번 앨범에는 뮤지컬, 발라드, 시티 팝 등 총 10곡이 담겼다. 수록곡 중 비탈리의 ‘샤콘느’를 재창조한 ‘슬픈 그대여 나와 함께 춤을’은 뮤직비디오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존노는 다음 달 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펼친다. 소리꾼 고영열, 카운터테너 최성훈, 뮤지컬 배우 고은성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