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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교육청은 2022년도 본예산에 초등학교 17개교, 중학교 3개교 총 20개 학교의 학급증설비 4억500만원을 편성했다.
하지만 올해 공동주택 입주에 따라 2학기 과밀학급이 예상됨에 따라 해든초 등 7개 학교와, 학급증설비 2억2500만원을 증액 편성했다.
시교육청은 보통교실 확보에 필요한 교구구입비와 시설공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예산 지원을 통해 해당 학교들은 학급당 학생수가 30.5명에서 27명으로 감소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향후에도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내달 1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