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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부여군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18개 지표에 대해 실시하는 평가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가 시행된 2017년 이후 부여군이 거둔 최고 성적이다.
군은 고충민원 처리와 민원만족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올해에도 비대면 점자·음성 민원안내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포용적 민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군민 모두를 배려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정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힘쓸 방침이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 민원행정을 개선해 나가고 다양한 민원시책을 발굴해 군민 중심의 수요자 맞춤형 민원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