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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거리두기 완화로 비제조업은 소폭 개선됐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격화와 국제유가 및 원자재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원자재 수급불안정이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돼 제조업의 업황 전망이 부정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제조업의 4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6.7p 하락, 전년 동월대비 2.5p 상승한 86.8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3.1p 상승(전년동월 대비 2.6p 상승)한 75.0으로 나타났다. 이중 건설업은 전월과 동일(전년동월 대비 1.0p 하락)한 63.3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3.4p 상승(전년동월 대비 3.0p 상승)한 76.4로 조사됐다.
3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은 ‘인건비 상승(64.3%)’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원자재 가격상승(48.7%), ‘내수부진(47.5%)’, ‘인력확보난(40.7%)’, ‘업체 간 과당경쟁(31.9%)’의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