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中企중앙회 대전충남본부, 4월 中企경기전망지수 전월대비 1.6p↓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3101001855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3. 31.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제유가 및 원자재가격 급등'으로 제조업 중심 하락
중앙회
중소기업 경영상 애로사항(%) 그래프./제공=중기업중앙회 대전충남본부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관내(대전세종충남)지역 중소기업 263개를 대상으로 4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관내지역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지수(SBHI)가 전월대비 1.6p 하락한 80.6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거리두기 완화로 비제조업은 소폭 개선됐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격화와 국제유가 및 원자재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원자재 수급불안정이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돼 제조업의 업황 전망이 부정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제조업의 4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6.7p 하락, 전년 동월대비 2.5p 상승한 86.8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3.1p 상승(전년동월 대비 2.6p 상승)한 75.0으로 나타났다. 이중 건설업은 전월과 동일(전년동월 대비 1.0p 하락)한 63.3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3.4p 상승(전년동월 대비 3.0p 상승)한 76.4로 조사됐다.

3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은 ‘인건비 상승(64.3%)’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원자재 가격상승(48.7%), ‘내수부진(47.5%)’, ‘인력확보난(40.7%)’, ‘업체 간 과당경쟁(31.9%)’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