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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예산 1조원 시대 발판 마련하도록 노력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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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4. 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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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열린공감의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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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가 1일 군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4월 열린공감의 날 행사에서 예산 1조원 시대 개막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있다./제공=부안군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는 1일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발전을 위해 예산 1조원 시대 개막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권익현 구수는 이날 군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4월 열린공감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모사업의 발굴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권 군수는 이어 지난달 실시한 ‘미래를 위한 담대한 항해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 연초방문 현장에서 군민들의 불편사항,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실질적 대안을 마련해 주민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신속히 처리해 줄 것을 지시했다.

또 군민을 향한 친절과 미소로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킨 공로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북에서 유일하게 부안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직원들에 대해 감사를 표명했다.

이어 앞으로 민원인이 방문 시 친절한 응대와 함께 민원인의 입장에서 긍정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 대응, 도 종합감사, 대선에 이어 현장행정 등 분주한 1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직원들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를 표한다”며 “1000여 공직자들이 심신의 건강을 지켜야 부안군민이 행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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