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합포의료재단 SMG연세병원, 대학병원급 3.0T MRI 본격 가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4010001730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4. 04. 16: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ㅇㅇ
3.0T MRI/제공=연세병원
의료법인 합포의료재단 에스엠지 연세병원이 지역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립스 인제니아 3.0T’ MRI 장비를 도입하여 4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도입된 3.0T MRI 장비는 종전의 1.5T MRI 보다 고해상도 영상을 얻을 수 있어 진단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으며, 촬영 속도도 기존 장비보다 30% 향상되어 검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넓은 출입구와 편안한 검사로 환자들의 불안감을 최소화시키고,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스엠지 연세병원 김정환 병원장은 “앞으로도 최신 의료장비 도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환자의 만족도와 편의를 고려하여 지속적인 병원 개선도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