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재청은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18일까지 공모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후보 5건을 접수했고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심의를 거쳐 3건을 정했다. 등재 신청서를 6월 15일 이전에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에 제출하면 연말에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단위에서 시행되는 기록유산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는 ‘한국의 편액’ ‘만인의 청원 만인소’ ‘조선왕조 궁중현판’ 등 3건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