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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홍성군에 따르면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가 없어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매년 자금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 지원에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
대상은 홍성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3000만원이다.
보증기간은 최장 5년이며 대출 실행일로부터 2년간 연 1.7%의 이자로 저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지점 또는 시중은행 영업점에 접수하면 된다.
고영대 군 경제과장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추가 지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