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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인터넷중독’ 프로그램은 인터넷중독 위기에 처한 아동들을 위해 드림스타트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그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인터넷 사용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대면 교육을 활용해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연령별 두 개의 조로 나눠 진행하며 인터넷중독 예방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동에게는 칼림바를 제공해 인터넷 외에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인터넷중독 예방 교육을 통해 인터넷 과다 사용으로 위험에 노출된 아동들이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기 통제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 총 4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