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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는 6일 그린패스 예약 제도의 수익금 3500만원과 이와 동일한 금액인 아난티 매칭 펀드 3500만원을 더해 7000만원을 환경재단에 후원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린패스는 이용 요금의 일부를 환경 보호를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하는 아난티만의 고유한 예약 제도다.
후원금은 해양 정화 활동, 환경 분야 비영리단체 지원,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등 환경재단이 시행 중인 다양한 환경 회복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동해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환경 복구를 위한 지원에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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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는 자연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해 고민하며 ESG 경영을 실천해 왔다. 아난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 보호 및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ESG 경영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본 -[사진자료] 아난티 코드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06d/2022040601000600500034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