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도 하락 출발 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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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0.34포인트(0.74%) 내린 2714.69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33포인트(0.74%) 내린 2714.70에서 출발해 약세를 지속 중이다. 개장 직후는 한때 2708.85까지 떨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249억원, 기관이 883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2231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가 0.15% 하락한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1.91%), 삼성SDI(-2.01%), LG화학(-2.26%), 카카오(-2.38%), 네이버(-1.21%) 등 성장주가 대체로 내림세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0.13%), 음식료업(0.11%)만 강세고 대부분 1%대 넘게 약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도 전장 대비 8.32포인트(0.88%) 하락한 934.71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1포인트(0.66%) 내린 936.92로 출발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83억원, 648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홀로 1966억원을 순매수했다.
전날 코스닥 시총 1위에 오른 에코프로비엠은 0.78% 오르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1.12%), 펄어비스(0.58%), 셀트리온제약(0.54%) 등도 오름세다. 위메이드(-5.19%), 천보(-2.99%) 등은 하락세가 크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환율 1.2원 오른 1219.5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