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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가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많은 공공기관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군인공제회C&C는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군인과 군무원의 복지향상을 위한 각종 정보기술(IT)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 국방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IT인프라, 군 복지포털 등 최고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다양한 국방 분야에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체계 도입을 추진한다. 이로써 SK쉴더스는 AWS를 활용한 클라우드 보안 사업 영역을 국방 분야로 확장하게 됐다. 군인공제회C&C와 SK쉴더스는 AWS의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기술을 활용해 군수장비 고장 예방 정비, 인사 군수 체계 통합 관리, 실시간 정보 분석과 획득 등의 글로벌 국방 사례를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SK쉴더스 관계자는 “SK쉴더스는 AWS의 기술과 클라우드 보안 분야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방 분야에서 안전한 클라우드 인프라와 보안체계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