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올해 대표축제 사이언스페스티벌 등 11개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7010003956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4. 07. 12: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우수 축제는 '사이언스페스티벌' 등 3개 축제
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시가 올해 시 대표축제로 사이언스페스티벌, 국제와인페스티벌, 효문화뿌리축제 등 11개 축제를 선정했다. 사진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축제장 모습./제공=대전시
대전시는 올해 시 대표축제로 사이언스페스티벌, 국제와인페스티벌, 효문화뿌리축제 등 11개 축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대표축제는 대전시청·자치구·유관기관이 신청한 축제에 대해 ‘축제 현장 평가단’의 지난해 평가결과와 올해 축제추진계획을 심사한 후 ‘축제육성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최우수 축제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등 3개 축제다.

우수 축제는 △국화페스티벌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대전토토즐페스티벌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등 4개 축제를 선발했다.

육성 축제는 △대전 빵축제 △유성온천문화축제 △대전부르스축제 △대청호가그린영화제 등 4개 축제를 내정했다.

국화페스티벌,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은 지난해 육성 축제에서 올해는 우수 축제로 한 단계 성장했으며 대전빵축제, 대전부르스축제, 대청호가그린영화제는 육성 축제로 새로 선정햇다.

시는 최우수 축제에 1600만원, 우수 축제에 1500만원, 육성 축제에 13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지원 예산은 위드 코로나 시대 온·오프라인 축제 개최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 및 방역 대응 등에 활용한다. 다만 시비가 지원되는 축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문인환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신규 프로그램 추진 및 오프라인 축제 개최를 통해 전국적 인지도를 높이고 이번에 대표축제로 선정된 축제를 중심으로 축제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