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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안동 비영리 단체 총 7개 팀이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4월 매 주 주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교랜드 옆 수변공원에서 통기타·노래, 하모니카, 색소폰 등 재능 기부 공연 등을 펼친다.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는 통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트럼펫 등 다양한 선율을 통해 벚꽃 향기가 가득한 주말에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물한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아름다운 4월 벚꽃시즌에 지역 예술단체 공연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문화와 예술과 함께하는 관광단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