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3년 어린이 소방대로 창단, 지난해 공익법인으로 지정된 한국119청소년단은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단체로 지난해 대전에서는 20개대, 539명이 단원으로 활동했다.
한국119청소년단원은 △체험형 안전문화교육 △주요 선진지 합동견학 △여름방학 전국캠프 참가 △호국보훈의 달 행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게 된다.
신규가입을 희망하는 원생 및 학생은 한국119청소년단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가까운 소방서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119청소년단원들을 차세대 미래안전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소방 자원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가입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동부소방서 △둔산소방서 △대덕소방서 △유성소방서 △서부소방서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