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체코, 한국인 여행객 제한 없이 입국 가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1010005418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04. 11. 10: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프라하_출처_shutterstock_
프라하/ 체코관광청 제공
펜데믹(전염병의 세계적 유행) 이전처럼 체코 여행이 가능해졌다.

체코관광청에 따르면 체고 입국 절차가 간단해졌다. 한국인을 포함 해외 단기 여행자를 대상으로 체코 입국 시 시행 중이던 온라인 사전 입국 신고서 및 백신 접종 증명서 등 모든 서류 제출의 의무가 지난 9일 폐지됐다.

이에 따라 한국인 여행자는 팬데믹 이전처럼 자유롭게 체코 입국이 가능하다. 체코 내에서 격리 등의 제한 조치도 없다. 다만 대중교통, 병원, 약국 등에서 마스크 착용은 유지된다.

체코는 지난 2021년 9월 세계 관광 여행 협회(WTTC)가 수여하는 국제 인증인 ‘안전 여행 스탬프’를 획득하는 등 안전한 여행지로 인정받았다.

체코관광청은 올 상반기 중 한국어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