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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관광청에 따르면 체고 입국 절차가 간단해졌다. 한국인을 포함 해외 단기 여행자를 대상으로 체코 입국 시 시행 중이던 온라인 사전 입국 신고서 및 백신 접종 증명서 등 모든 서류 제출의 의무가 지난 9일 폐지됐다.
이에 따라 한국인 여행자는 팬데믹 이전처럼 자유롭게 체코 입국이 가능하다. 체코 내에서 격리 등의 제한 조치도 없다. 다만 대중교통, 병원, 약국 등에서 마스크 착용은 유지된다.
체코는 지난 2021년 9월 세계 관광 여행 협회(WTTC)가 수여하는 국제 인증인 ‘안전 여행 스탬프’를 획득하는 등 안전한 여행지로 인정받았다.
체코관광청은 올 상반기 중 한국어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