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는 영국의 연극, 뮤지컬, 무용 등을 대상으로 한 영국 최고 권위 시상식으로,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열렸다.
1980년대 인기 영화를 무대로 옮긴 ‘백투더퓨처’는 최우수 신작 뮤지컬 작품상, 음악상, 남우주연상, 최우수 무대 디자인상, 최우수 조명 디자인상, 최우수 음향 디자인상까지 총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신작 뮤지컬 중 최다 부문 후보가 됐다.
한편 CJ ENM이 공동 프로듀싱한 또 다른 작품 ‘물랑루즈!’는 최우수 의상 디자인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