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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최근 시멘트, 골재 등 원자재 가격 급등과 수급불안에 따른 생산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방문한 국민레미콘㈜은 연간 약 25만㎥의 레미콘을, 대림아스콘㈜은 연간 약 15만톤의 아스콘을 생산해 공공 및 민간에 공급하는 중소 제조기업이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봄철 건설 성수기에 주요 공사자재인 레미콘·아스콘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며 “조달청도 관급자재 수급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업계 애로해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