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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그랜드 키친’이 라스베이거스 스타일의 프리미엄 뷔페로 리뉴얼 해 15일 오픈한다.
제주 드림타워를 운영하는 롯데관광개발 측은 “50여 명의 셰프가 뷔페 리뉴얼에 참여했다”며 “마카오 윈 팰리스 호텔 뷔페 총괄셰프 출신의 18년 경력의 베테랑 김영민 총괄 셰프와 그가 이끄는 월드 클래스급 셰프 군단의 야심작”이라고 설명했다.
‘그랜드 키친’은 그릴·씨푸드·아시안·디저트·콜드·바·키즈 등 오픈 키친 형태의 7개 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요리를 제공하는 ‘알라미닛(A La Minute) 서비스’가 선보인다. 씨푸드 스테이션은 제주 제철 생선 메뉴를 강화했다. 디저트 스테이션은 크림 브륄레 등 20여 종의 수제 디저트를 선보인다. 또 그동안 주말에만 운영되던 키즈 스테이션이 상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