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하천 퇴적토 준설 등 안전한 물길 만들기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4010007990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4. 14. 10: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의 인명 보호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 퇴적토 준설, 잡목제거 등 안전한 물길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14일 홍성군에 따르면 재해위험이 큰 하천을 중심으로 15곳 13㎞ 구간에 12억8000만원을 들여 다음 달까지 하천 내 퇴적토, 잡목 제거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하천 준설사업 이외에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호안 정비, 하상 준설, 풀베기 등 친환경적인 하천유지 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하천 정비를 빈틈없이 추진한다.

김윤태 군 안전관리과장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급작스러운 폭우 등으로 인한 침수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퇴적토 준설과 잡목제거 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된다면 재해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연중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로 재해예방에 온 힘을 다해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