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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천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율 △체납액 징수 실적 △세원 발굴 △세외수입 및 과태료 징수 △부실과세 방지 △시책 추진 노력 등 6개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 지방세 체납징수단과 세원 발굴 현장조사단 운영,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실시, 지역자원시설세(화력발전분) 세율 인상 추진, 지방세 업무 공무원 연찬회 등 자체 특수시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도세 징수율, 도세 신장율,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에서 15개 시·군 중 각 1위를 차지했다.
군은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11년 연속 수상,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세무행정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홍경숙 군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체납액 징수, 세원 발굴 등으로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납세자의 편의를 위한 시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