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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된 가운데 중소기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역 업계 경영애로 청취와 정책적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김경만 위원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조창현 지역회장을 비롯해 대전세종충남 인쇄협동조합 박영국 이사장, 콘크리트협동조합 현창성 이사장, 연 식품협동조합 김홍교 이사장, 대전공예협동조합 길순정 이사장, 대전가스협동조합 박종환 이사장, 중북부아스콘사업협동조합 마예진 이사장, 한국금속패널공업협동조합 곽인학 이사장 등 업종별 대표 10명과 현준 중기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업종대표들은 △중소기업협동조합 추천제도 의무활용제 도입 △대전세종충남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 협동화시설 건립지원 △두부 제조시설에 대한 자가품질검사 규정 개선 △에너지이용 소외계층을 위한 LP가스 사용자 연료비 및 시설 설치 지원 △세종시 사업협동조합 설립 활성화 지원 △지역 레미콘 중기간 경쟁제품 20% 예외 적용 재검토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한 조달청 MAS 단가인상 등 각종 현안을 건의했다.
이에 김경만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지방 중소기업의 내수판매 부진 등 경영애로사항 등을 당 차원의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