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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출입통제구역 집중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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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22. 04. 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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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관과 협조 연중 홍보활동 강화
평택해경, 출입통제구역 집중 안전관리
평택해양경찰서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된 구봉도 주변 연안해역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집중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평택해경은 안산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순찰차 등을 이용해 집중 안전관리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조해 연중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우려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 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연중 야간과 기상특보 발효 시 모든 수영 활동자의 출입이 통제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봄철 기온 상승 등으로 구봉도 주변 연안해역의 본격적인 바다 수영객 증가가 예상된다”며, “바다수영 활동 중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정해진 활동시간을 준수하고, 수영슈트 등 안전장구 착용해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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