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의 배당은 지역사회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크다. 새마을금고는 매년 전년실적을 바탕으로 출자금에 대한 배당을 실시하는데, 1인당 1000만원까지 출자금으로 인한 배당소득에 대해 전액 비과세돼 회원 개인의 경제적 보탬을 줌은 물론, 지역경제에 활성화에도 일정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각 새마을금고의 업무구역이 시·군·구 제도로 운영되고 있어, 회원들이 그 지역의 주민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에 따르면, 새마을금고가 국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새마을금고 배당은 국외 유출 없이 전부 국내의 지역주민들에게 배당된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금융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말 기준 금고수 1297개, 총자산 242조원으로 집계됐다. 거래자수는 2143만6000명, 자기자본은 19조184억원 규모다.









